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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학생나눔문화는 매주 토요일 아침부터 저녁까지 함께 모여 두터운 고전을 읽고 현실문제와 삶의 쟁점에 대해 전문 지도교수를 모시고 깊이 있는 토론을 하며 긴급한 사회현장에 언제든 달려가는 대학생들의 모임입니다. (문의 : 대학생나눔문화 이지훈 011-9356-9820)
대나눔
아프간 한국군 재파병 반대서명하기_af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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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/07/02 15:11 분류없음



나눔문화는 매일 5개 신문과 인터넷을 스크린 해 숨막히게 쏟아지는 정보들 중
꼭 챙겨봐야 할 뉴스를 골라 연재합니다. 지금 세상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,
지구시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꼭 알아야하는 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뉴스온!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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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기사가 인터넷에 올라오지 않았습니다)
정규직 전환된 G마켓 송모씨
"비정규직은 누구나 정규직 전환을 꿈꾸며 들어오는데
결국 일하는 2년 내내 불안감을 안고 살게 된다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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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년 간 일하다 해고된 홍미라씨
"진짜 필요한 것은 비정규직의 신분 연장이 아니라
정규직이 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것"
"누구는 날 때부터 비정규직인가요?"

비정규직 법안에 대한 여야의 대치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
정규직 전환만을 꿈꿔왔던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목소리는 외면당하고 있습니다.

2년 동안 불안에 떨며 일해도 결국 짤려야 하는 비정규직 노동자들...
아이들이 살 미래에는 더 많은 비정규직 일자리가 만들어지지 않길 바랍니다. 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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회사 살릴 돈으로 공장 노동자를 밀어내기 위해
용역들을 28억 주고 고용한 쌍용자동차. 
과연 경영진은 회사를 살릴 의지가 있는 것일까요?

또 회사는 얼마 전 공장을 단수시켰다고 합니다.
1000여명의 노동자가 공장 안에서 정리해고가 철회되지 않으면
죽어도 나오지 않겠다고 하는데요,
먹을 물마저 끊는 회사... 참으로 치졸하군요.

폐허 위에서 피어난 눈물꽃의 공동체 '쌍차마을' (쌍용소식 자세히보기)




<놓치기 아까운 뉴스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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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 명동 중앙시네마 '인디스페이스'에서
<반두비><로니를 찾아서> 등 20여편의
이주노동자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를 상영합니다.

17일부터 19일까지 상영한다고 하니 
3일 중 하루는 스케쥴을 비워놓는 센스!^^ 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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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민주주의가 더 확대될 필요가 있냐'는 물음에
82.1%가 필요하다고 답했다.

민주주의는 조금만 소홀히해도 쪼그라들고 맙니다.
생활속에서 한 뼘만 더 민주주의 실천하기 지금 약속해요!^^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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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민들은 배우일 뿐 아니라 때론 영화감독이 되기도 하고
손이 모자라면 붐마이크를 들고 녹음기사를 하기도 한다.

"우리는 투자비가 많지 않다보니 오래 촬영하고 오래 묵히고
고민해가면서 영화를 만들 수 있어요."
"시나리오를 들고 가면 일단 그건 감독 개인의 영화가 됩니다.
마을영화는 백지상태에서 출발합니다. 이야기의 원형을 마을에서 구해요."
posted by 물땅표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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